(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을 수리아, 인도네시아 인사들이 축하하였다.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며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지역지도부 조직부장인 싸이드 일리야 다우드는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인민조선의 최고수위에 추대되신것은 수리아인민에게도 커다란 기쁨으로 된다.
용감한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을 허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리며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해나갈것을 축원한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는 14일 담화에서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