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로씨야련방 연해변강고려인통일련합회, 싸할린주고려인통일련합회, 깜챠뜨까변강고려인통일련합회, 하바롭스크변강고려인통일련합회, 까자흐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성명을 지지하여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독립국가협동체지역에 사는 전체 조선동포들의 이름으로 리명박쥐무리의 반민족적, 반인륜적망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고 세기의 대축전으로 인류사에 기록된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를 감히 금전으로 저울질하며 헐뜯는것은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우롱인 동시에 지적지수가 동물에도 비기지 못할 무지몽매한 돈벌레들의 가소로운 추태이며 조국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불패의 군력에 넋을 잃은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다.
어머니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령도자와 인민이 가장 고귀한 뜻과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루고 령도자의 최고존엄과 권위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불패의 강국이며 민족의 자랑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조국의 천만군민과 전체 해외동포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더는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삼천리강토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며 못된짓만 골라하는 한줌도 못되는 쥐새끼무리의 부질없는 쏠라닥질에 귀기울일 동포는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다.
독립국가협동체지역의 전체 조선동포들은 민족의 피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리명박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민족의 령수를 결사옹위해나가는 조국 군민들의 멸적의 성전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