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을 세계 1만 2,000여개의 각종 출판보도물이 특대소식으로 전하였고 5대륙의 수억명이 시청하였다.
세계의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육성이 전해지기는 처음이라고 강조하면서 연설의 내용과 표현에 이르기까지 자자구구에 담겨진 의미를 평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처음으로 공개연설을 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시였다》라는 제목의 보도를하였다.
신화통신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위대한 수령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데 조선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중앙TV방송, 샹강 봉황위성TV방송, 《환구시보》, 《베이징일보》를 비롯한 중국의 대중보도수단들은 《조선에서 김정은시대가 닻을 올렸다》 등의 제목으로 이 소식을 일제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찬양하시였으며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받들어 선군정치를 계승해나갈 결심을 확인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이 나라의 신문들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로씨스까야 가제따》, 리아 노보스찌통신, 엔떼웨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각종 보도물들이 《김정은 선군정치계승을 다짐》등의 제목으로 경쟁적으로 보도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뉴욕 타임스》는 조선최고지도자의 연설은 젊음으로 약동하는 새 지도부의 지도력을 과시하는것이다, 김정은령도자의 육성과 몸짓은 김일성주석을 련상시킨다고 평하였다.
AP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고 엄숙히 천명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영국의 BBC방송, 오스트랄리아 ABC방송, 일본의 NHK방송 등 TV방송들은 김정은동지의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호소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환호를 올리는 장면들도 특별편집하였다.
에짚트신문 《에짚션 가제트》, 인디아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스탄 타임스》, 프랑스의 AFP통신과 신문 《몽드》, 미국의 VOA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을 비롯한 세계의 주요 보도물들도 력사적사변의 세부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