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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의 최후발악 규탄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의 리명박역도가 우리 공화국의 태양절 100돐경축행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깡패대학생들까지 돈으로 매수하여 우리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망동을 벌려놓는 등 불법무도의 악행을 서슴지 않은데 대해 단죄하였다.

이것은 조선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된 위력앞에 혼비백산한 나머지 인간의 초보적인 리성마저 상실한 극악한 대결광, 림종을 앞둔 반역아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태양절경축행사장에 펼쳐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장엄한 화폭은 동족대결, 《체제통일》에 미친 괴뢰들에게 있어서 사실상 사형선고를 내린것이다.

리명박패당의 목숨은 이미 경각에 달하였다.

세상에는 우리 공화국과 같이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나가는 위대한 나라는 없다.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며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는 매국노들이 우리의 신성한 일심단결과 존엄높은 체제를 어째보겠다는것이야말로 닭알로 바위를 치는 격의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공화국의 일심단결은 우리 민족의 더없는 자랑이며 겨레의 자주권과 존엄수호의 강위력한 무기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민족앞에 날이 갈수록 더욱 커다란 죄악의 산을 쌓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단호히 쓸어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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