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군성적노예문제》라는 표현이 력사적사실과 다르며 정확치 않다는 수상 노다 요시히꼬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군위안부범죄와 관련한 일본수상의 망발과 태도는 엄연한 력사적사실에 대한 정면부정이며 피해자들과 인류량심에 대한 극악한 우롱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이 저들의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정해나서고있는것은 군국주의해외팽창정책과 결코 무관계하지 않다.
오늘 일본은 과거에 그러했던것과 같이 군국주의해외팽창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
사회를 군국주의사상으로 일색화하고 국민들을 해외침략전쟁의 길로 내몰기 위해서는 아시아인민들의 피로 얼룩진 저들의 과거사를 미화분식할 필요가 있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타산이다.
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과거범죄를 청산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면서 력사외곡으로 일관된 별의별 망발들을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다.
일본군위안부범죄를 력사에 존재하였는가 아니면 존재하지 않았는가 하는 론쟁거리로 만들었다가 종당에는 흐지부지해버리자는 교활한 타산이 그들의 망발에서 짙게 풍기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일본반동들이 부인한다고 해서 력사의 진실이 흑막속에 묻힐리 만무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