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군 륙군사령관이 19일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전개책동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미국이 이란의 그 무슨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페르샤만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은 이란공포증을 불러일으켜 지역에 저들의 무력을 주둔시키고 막대한 량의 무기판매를 계속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이란은 지역의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자기의 역할을 다하고있으며 지역나라들은 외국의 원조가 없이도 자기들의 리익을 수호할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