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억세게 전진하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끝까지 틀어쥐고나가야 할 계속혁명의 투쟁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민족의 지나온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민족의 크나큰 영광이고 행운이였다. 불세출의 위인들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였기에 민족자주의 새 기원이 열리고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수령의 위대성이자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이라는 진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변함이 없다.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지침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이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김정은동지의 이 전투적호소는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며 천만군민을 새로운 전진과 백승의 한길로 이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