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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른 추억을 안고있는 중국예술인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중국예술단(중국인민해방군총정치부가무단) 성원들중에는 류다른 추억을 안고있는 배우가 있다.

그가 바로 소개자로 활동하고있는 류샤오나(녀자, 49살)이다.

그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여러차례 참가하였다.

주체91(2002)년 4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공연하는 영광을 지니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가무단의 주요 예술인들을 만나주시고 기념촬영까지 해주시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 기자와 만난 류샤오나는 그때에 받아안은 감격을 평생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뜻깊은 축전에 참가한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일성주석께서 훌륭한 나라를 세워주시여 조선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조선에 올때마다 각별한 친절성과 두터운 친선의 정을 느끼군 한다.

우리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를 흠모하고있다.

중조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의 친선이 앞으로도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승되며 영원히 빛나게 되기를 바란다.

조중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의 사상감정을 담은 종목들을 친근하게 알려주는 그의 모습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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