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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에 대한 흠모의 마음이 분출된 세계적회합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4.15) 100돐을 맞으며 평양에서 국제축전이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준비위원회와 나라별 준비위원회, 여러 나라,국제기구 대표단, 대표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접견자들과 후손들, 명망높은 인사들을 비롯하여 많은 외국인들이 축전에 참가하였다.

국제축전은 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 태양의 위업을 변함없이 받들어나가려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신념과 지향을 힘있게 과시한 세계적인 회합이였다.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있은 조선통일지지 국제회의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의 자주권과 독립,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절세위인들에 대한 축전참가자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은 만경대와 백두산밀영고향집방문과정에 뜨겁게 분출되였다.

만경대고향집에 자기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였으며 그 주변에서 기념식수를 하였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및 중조우호협회대표단 단장인 우둥허 중조우호협회 회장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니 주석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고 하면서 위인중의 위인이신 그이는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축전참가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모임을 가지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북유럽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며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스웨리예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야전렬차에서 쪽잠과 줴기밥으로 날과 달을 보내시면서도 인민들을 잘 살게 하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신 김정일각하의 위인상은 만민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신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김일성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그들은 위인칭송의 꽃바다를 펼친 제14차 김일성화축전장을 돌아보았으며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 경축 국제련환대회와 친선련환모임도 가지였다.

행사들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조선이 낳은 위인들에 대한 진보적인민들의 흠모의 마음을 더욱 절감하였고 뜻깊은 올해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활동을 세계적판도에서 벌려온 자부심에 넘쳐있었다.

그들은 김일성동지, 김정일동지와 사상과 령도, 풍모가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을 이끄시는 모습은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을 세차게 끌어당기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축전기간 외국인사들에게 훈장 및 메달이 수여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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