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만고역적 리명박쥐새끼무리가 공화국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역도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된 구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를 시비하면서 핵무기포기와 개혁, 개방, 변화만이 살길이라는 망발을 줴쳐댔다.
지어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사격표적으로 삼고 백두산위인들의 초상화에 불손한짓을 감행하는 등 극악무도한 광란극을 서슴지 않았다.
평양시 보통강구역당위원회 비서 로복근(남자, 51살)은 이제는 더는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력사와 민족앞에 죄악만을 쌓아온 리명박쥐새끼무리가 마지막 발악으로 제놈들의 더러운 잔명에 종지부를 찍고있다.
특히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중상모독행위는 오직 미칠대로 미친 쥐새끼무리만이 감행할수 있는 히스테리로서 이를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이제 조선의 총대맛이 어떠한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보건성 국장 박성철(남자, 51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에게는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보다 더 위력하고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절세의 천출령장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다.
그것이 어떤것인지 돈밖에 모르는 너절한 시정배 쥐무리따위는 절대로 알수가 없다.
당장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극악한 놈들을 씨도 없이 모조리 쓸어버리겠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박수길(남자, 53살)은 괴뢰패당의 광란증은 조선의 무진막강한 군력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하면서 쥐새끼무리들은 가장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분노를 터뜨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