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천만군민의 서슬푸른 기상이 온 강산에 차넘치고있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리영일(남자, 38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총잡은 군인으로서 더는 참을수 없다.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한 리명박쥐새끼역적패당을 재가루로 만들어 지구밖으로 날려보내겠다.
쥐새끼상판대기를 해가지고 감히 하늘에 대고 짹짹거리는 리명박쥐새끼의 주둥아리가 다시는 나풀거리지 못하게 복수의 불벼락을 퍼붓겠다.
평양의 중구역에 살고있는 배광숙(녀자, 36살)은 민심을 등진 자는 오래 못간다, 리명박쥐새끼를 힘껏 밟아 죽탕쳐버리겠다, 상통을 보니 구석구석을 기여다니며 남이 먹다 남은 음식찌꺼기나 처먹는 쥐새끼이다고 말하였다.
평양교원대학 학생 량철희(녀자, 21살)는 리명박쥐새끼패당이라는 말만 들어도 분노의 감정을 억제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구린내나는 시궁창에만 틀어박혀 온갖 못된 짓만 일삼는 리명박쥐새끼패당을 이 땅, 이 하늘아래 그냥 놔두는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이다.
《동아일보》를 비롯한 악질적인 보수언론들도 쥐명박이와 함께 통채로 없애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