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19일 리명박역적의 독재통치가 란무하는 남조선현실에 대해 보도하였다.
신문은 민주화와 언론의 자유가 말살되고 비정규직사태, 실업대란 등 서민들의 삶이 벼랑끝으로 내몰리는 오늘의 남조선사회는 마치도 4.19전야를 방불케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민생과 경제가 도탄에 빠지고 3.15부정선거로 분노한 민심이 한꺼번에 폭발한것이 4.19봉기였다고 하면서 그때처럼 민심이 요동치고있다고 밝혔다.
독재《정권》타도,사회의 민주화,조국의 자주통일실현을 바라던 봉기자들의 투쟁정신은 5.18광주민중항쟁, 6월항쟁을 거쳐 오늘의 자주통일운동에 그대로 이어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권력과 돈을 휘두르며 민간인불법사찰을 감행하고 언론을 특정세력을 대변하는 선전도구로 전락시킨것이 리명박독재《정권》이라고 하면서 각계가 민주화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