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류워이민이 20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비난을 배격하였다.
미국무성과 국방성이 18일 보고서를 발표하여 위성과 그 유관설비수출관제완화에 관한 나라명단에서 중국을 제외시키기로 하면서 중국이 우주분야에서 이룩된 진보를 간첩활동에 리용하고있다고 비방중상하였다.
대변인은 중국은 그와 같은 무근거한 비난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그 보고서가 20년전에 결정된 중국에 대한 위성수출제한정책을 답습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중국의 우주분야에서의 성과는 중국인민의 이악한 노력에 의해 이룩된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자기 나라의 우주발전에 대해 제한하거나 헐뜯고 모독하는것은 헛수고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