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을 조선청년들이 결의하였다.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이 23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동지께서 총대중시사상과 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여 혁명무력건설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주체적혁명무력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청년들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선군청년전위의 기상과 영예를 남김없이 떨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모든 청년들이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미제와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갖추며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침략자들을 씨종자도 없이 격멸소탕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이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