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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과 녀성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복수할것 결의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근로자들과 녀성들이 만고역적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죽탕쳐버릴것을 결의해나섰다.

복수결의대회가 23일 강서구역 수산리계급교양관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태양절경축행사까지 걸고들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하는 극단의 도발광기를 부리면서 천하무도한 악행을 저지르고있는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였다.

쥐새끼들이 제아무리 쏠라닥거려도 태양의 위업으로 빛나고 선군의 위력으로 위용떨치는 무진막강한 내 조국의 진군은 가로막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자기 수령, 자기 최고사령관을 결사옹위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보복성전앞에 특대형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해지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쥐새끼무리를 통채로 날려보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복수선언문이 발표되고 복수결의시가 랑송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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