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쿠웨이트 인사들이 11일과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펠레그리니 페리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사상사와 반제투쟁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세계진보적인민들로부터 열화같은 경모를 받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딸리아를 비롯한 세계의 곳곳에서 태양절을 맞으며 김일성주석을 회고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고있는것은 그이께서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쿠웨이트종합대학 사회과학대학 학장 아브둘리다 아씨리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석께 경의를 드리며 그이의 영생을 기원한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밝혀주신 곧바른 길을 따라 계속 전진하고있으며 국제무대에서도 자기의 지위를 확고히 고수해나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