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여러 나라 신문이 소개하였다.
로씨야신문들이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3월 30일부터 4월 11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하바롭스끼 엑스쁘레스》는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이라는 표제밑에 《주체사상의 창시자》, 《천리마운동의 봉화》, 《변함없이 들고나가는 사회주의기치》, 《통일위업에 쌓으신 업적》 등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쏘베쯔끼 싸할린》, 《쁘리안가라》를 비롯한 신문들은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찬양하였다.
《이르꾸쯔까야 쁘라우다》는 《4월 1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두면에 특집하였다.
베네수엘라신문 《엘 디아리오》 3월 27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2012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영국신문 《랄카르》 제211호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 11일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4월 15일:조선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경축한다》라는 표제밑에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알 라이》 7일부는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그이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잠비아신문 《포스트》 9일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