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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쥐새끼무리의 히스테리적광기를 단죄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은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과 대결관념이 골수에 꽉 들어차고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자들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히스테리적광기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는 공화국을 자극하여 북남대결과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기 위한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며 북침전쟁도발책동의 필연적산물이라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북남관계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했어도 지금처럼 극도의 대결상태가 조성되고 전쟁위험이 짙은적은 일찌기 없었다.

리성을 잃고 헤덤비며 무분별한 도발을 일삼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의 악행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는 엄중히 유린당하고 전쟁발발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속에서 내리게 되는 최종결론은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이 된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민족이 어느 한시도 마음편할수 없다는것이다.

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의 륙해공군장병들은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민족반역의 무리인 리명박패당을 씨도 없이 쓸어버리라는 명령만을 안타까이 기다리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고 악행에는 무자비한 징벌이 따르기 마련이다.

원쑤들은 그가 누구이든, 쥐새끼패당이 어디에 있든 우리 천만군민의 복수의 세례를 피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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