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세계대회가 평양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소집된 대회에는 60여개의 나라에서 온 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여기에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열렬히 칭송하고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희망의 등대, 영원한 기치이라는 격찬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비슈와나스는 개막연설에서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상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야말로 인류사상발전의 최고봉을 이루는 위대한 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여러 나라대표들은 토론들에서 주체사상이 인류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공인된 지도사상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론증하면서 이 사상의 기치밑에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주체사상세계대회 평양선언이 채택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린 편지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보다 폭넓고 깊이있게 연구보급해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더없는 행운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탑에 기념석재를 기증하였다.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는 행사들에 참가하여 백두산천출위인들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사는 조선인민의 한없는 영광과 긍지를 페부로 절감하였다.
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하나음악정보쎈터 등 여러 단위들을 참관하면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의 발전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공로있는 외국인사들에게 조선의 훈장과 메달, 학위가 수여되였다.
대회는 주체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대회로, 그 연구보급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력사적인 리정표를 마련한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의의깊은 회합으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