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4월 24일기사 목록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기원한 일본예술인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노래를 부르며 마음속으로 그려본 분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이시다.》

일조음악예술교류회 회원이며 가수인 도오야마 요꼬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내가 전 회장이였던 오가사와라 미쯔꼬선생을 따라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했을 때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서거하신후였다.

미쯔꼬선생은 주석님을 여러차례 만나뵈왔지만 나는 그럴수 없었다.

하지만 그 분의 고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많은것을 알게 되였다.

오늘 공연에서 조선노래 《심장에 남는 사람》을 부르며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기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해 조선에서는 태양의 력사가 계속 흐르고있다.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는 조선의 장래가 기대된다.

우리의 공연이 태양절을 경축하는 조선인민에게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주었다니 대단히 기쁘다.

일조음악예술교류회 음악가일행은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서 조선노래들을 잘 형상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