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천만군민의 멸적의 웨침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장남혁(남자, 56살)은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천추에 용서못할 만고대역죄를 저지른 쥐명박무리를 단숨에 짓뭉개버릴 최대의 격동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부대안의 군인들은 혁명의 총대로 쥐무리를 죽탕쳐버릴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특대형도발행위에 이골이 난 쥐새끼무리의 숨통을 끊어버리고 도발원점들을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것이다.
군인 조병삼(남자, 21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리명박쥐새끼들과는 오직 결산만이 남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쥐새끼무리를 단매에 짓뭉개버리겠다.
평양방직기계공장 로동자 주영진(남자, 43살)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으로 다져진 총대는 특대형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게 될것이다.
나는 복수의 그날이 오면 계급의 총대를 다시 틀어잡고 쥐새끼들을 깨끗이 청산해버리기 위한 성전에 용약 달려나가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