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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통과 생존방식마저 쥐를 빼물은 추물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태양절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속에 가장 성대하게 경축한 기쁨과 환희가 차넘치던 이 땅에 극악무도한 중대도발을 저지른 쥐명박을 찢어죽이자는 복수의 함성이 메아리치고있다.

고간과 악취풍기는 똥통속에 은둔하며 도적질로 생계를 유지하는 쥐새끼를 그대로 닮았는가 쥐명박은 청와대에 들어앉은 순간부터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동족을 리간시키다못해 지어는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중상모독하는 대역죄를 저질렀다.

평양은 물론 그 어디를 가보아도 사람들은 쥐명박새끼를 형상한 만화그림앞에서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상통은 쥐새끼를 꼭 빼물었군.》

《쥐박이의 생존방식역시 쥐새끼의 습성과 신통해.》

남녀로소 할것없이 쥐상통을 마주하고는 침을 뱉고 복수의 이를 갈고있으며 아이들은 그림판에 쥐새끼들을 더 그려넣고있다.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쥐명박새끼를 낳은 에미에 대한 저주와 분노를 금치못하는 녀성들도 있다.

저녁이 되면 장난기 심한 아이들이 쥐명박이라고 써놓은 종이장들에 불을 달며 쥐잡는 놀이에 여념이 없다.

더러운 목숨을 건지려고 필사적으로 도망치다가 갈기갈기 찢기우는 비참한 처지는 잔명부지에 날뛰다 뒈질 쥐명박의 가련한 몰골 그대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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