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24일 《부덕쥐무리는 인간세상을 알수 없다》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개만도 못한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하늘의 태양을 향해 삿대질을 해대고있다.
얼마전 리명박쥐새끼는 우리의 태양절행사가 한창인 때에 제놈이 직접 나서서 북이 장거리미싸일발사에만도 돈을 얼마 썼을것이고 그 돈이면 강냉이 얼마를 사올수 있었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다.
이 쥐새끼무리의 대변자로 나선 악질보수언론들도 때를 만난듯이 그 무슨 《잔치비용》이요 뭐요 하면서 북이 태양절경축행사에 막대한 자금을 퍼부었다느니, 그 돈이면 식량을 몇년분 해결할수 있었을것이라는 등으로 악담을 해댔다.
온 세상을 뒤흔드는 태양절대축전폭풍에 질겁하여 초를 먹은 쥐상통을 해가지고 또다시 도발에 나선것이다.
이는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특대형모독행위이며 우리 체제,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행위이다.
쥐명박무리따위가 감히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의 탄생을 경축하는 행사를 금전으로 저울질하면서 모략소동을 벌리는것 자체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깨끗하고 뜨거운 충정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
세계에 실황보도된바와 같이 우리의 태양절 100돐경축행사가 시대와 력사, 민족과 인류에게 남긴 파문과 의미는 참으로 헤아릴수 없이 크다.
어스크레한 시궁창이나 쏘다니는 리명박과 같은 부덕쥐무리에게는 태양이 밝은 인간세상의 이 리치가 닿을리 만무하다.
돈벌레에 불과한 쥐명박무리들은 백번을 죽었다나도 천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태양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알수 없다.
굳이 금전으로 따질것이 있다면 바로 쥐명박과 그 쥐무리들의 반역적죄악이다.
쥐가 하루밤에 소금 한섬을 나른다지만 리명박쥐새끼는 집권 4년간에 남조선의 모든것을 도적질해 상전에게 섬겨바쳤다.
《미국이 없이는 남조선도 없다.》, 《미국밑에서만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쓸개빠진 넉두리를 줴치면서 미국에 아부굴종하고 남조선의 정치와 경제,문화,군사 등 모든것을 망쳐놓았다.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과 아프가니스탄재파병, 미군유지비증액,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의 전면참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의 날치기처리 등은 리명박쥐새끼무리의 추악한 친미사대적근성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부익부, 빈익빈의 암흑세상, 자살왕국, 이것이 오늘의 남조선실태이다.
남조선정계, 사회계가 리명박쥐새끼패당의 4년간 정치를 《실패한 정치》, 《고약한 정치》, 《돌아볼것이 없는 정치》라고 혹평하면서 하루라도 빨리 정계에서 물러나라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조선사람 아니 인간이기를 그만둔 리명박쥐새끼와 그 무리는 벌써 제거되였어야 할 시대의 오물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천백배의 보복성전은 민족과 인류를 모독하는 리명박과 같은 부덕쥐무리들을 깡그리 잡아치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