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씨종자도 없이 죽탕쳐버리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대회가 2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온 인류가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용과 일심단결의 참모습을 힘있게 과시한 태양절경축행사에 대해 경탄과 찬사를 표시하고있는때에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고 격분을 터뜨리였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쥐새끼무리들의 불망나니짓은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과 독재자들의 낯을 붉히고도 남을 천하무도한 깡패행위이며 우리에 대한 전면도전이고 명백한 선전포고이라고 단죄하였다.
온 나라 청년학생들은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린 재앙의 화근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릴 복수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청년들이 도발자들을 어떻게 무자비하게 징벌하는가를 보여줄때가 왔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정의의 보복타격으로 쥐새끼무리들의 숨통을 단숨에 끊어놓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는데서 500만개의 총이 되고 폭탄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복수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