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프랑스, 우간다 정계인사가 칭송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모리스 꾸끼에르만은 동맹기관지 4월호에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벌려 나라의 독립을 이룩해야 한다는 주체적인 로선을 제시하시고 1932년 4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으며 1945년 8월 나라를 해방하시였다.
주석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매 단계마다 정확한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시고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은 김일성주석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혁명과 반제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고드흐레이 냐카나는 15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으로 인류에게 자주와 번영에로 나아가는 길을 밝혀준 걸출한 수령이시다.
또한 나라를 해방하고 부강조국을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하기에 조선인민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을 끝없이 흠모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