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4월 25일기사 목록
국제민주녀성련맹 제15차대회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에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국제민주녀성련맹 제15차대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는 대회개막식에서 한 보고에서 제국주의의 침략과 압살책동에 굴복하지 않고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은 반제자주의 길로 나가는 나라들의 표대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국제민주녀성련맹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투쟁에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미국이 남조선에 침략무력을 항시적으로 주둔시키고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앞길을 가로막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대회에서 채택된 최종선언은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민주녀성련맹 련대성위원회를 조직할데 대하여 밝혔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성명 《미제와 남조선 리명박패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위협공갈을 즉시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라》가 채택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은 성명에서 세계진보적인류와 함께 자주적인 국가건설을 위하여 우주를 개발리용하려는 조선의 정책과 과학자들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를 채택하였다.

한편 평화를 위한 세계녀성들의 련대성행진 참가자들은 선군의 기치,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키고있는 조선인민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는 구호들을 부르며 거리를 행진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