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행사들이 국제민주녀성련맹의 주최로 브라질에서 진행되였다.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토론회,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과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당에 드리는 노래》,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등 조선을 소개하는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국제민주녀성련맹 제15차대회에 참가한 60개 나라의 근 80개조직대표단과 대표들, 브라질녀성들 그리고 브라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민주녀성동맹대표단이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