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이 24일 김형직사범대학 개건보수공사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김형직사범대학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보수할데 대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시고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추운 겨울철의 불리한 날씨조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이 번쩍나게 공사를 벌리였다.
총정치국장은 완공단계에 들어선 1호교사의 내부와 외부를 구체적으로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의도에 맞게 김형직사범대학 개건보수공사를 최상의 수준으로 빨리 끝내기 위한 공사에서 로력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특히 어버이장군님께서 제시해주신 《인민을 돕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공사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총정치국장은 조국의 수호자일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인민군대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가는것이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 길이라고 하면서 교육인재양성의 전당을 손색없이 개건보수함으로써 최고사령관동지께 승리의 보고를 올리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