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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선인민군 80년의 력사가 있어 주체조선의 영광의 100년사 빛나고있다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신문들은 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조선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영예롭게 지켜선 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였다.

《로동신문》은 조선인민군의 80년의 력사가 있어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가 끝없이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혁명의 피줄기인 백두의 혁명전통도 군대에 의하여 마련되고 수령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하는 불굴의 정신력도 인민군대에서 창조되였으며 조선식 사회주의의 고귀한 전취물들도 군대의 선구자적역할에 의하여 이룩되였다.

조선혁명무력이 걸어온 80년력사는 군건설에서 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될 때 불패의 강군이 자라난다는 철리를 가르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당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전설적령장이시였다.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전군주체사상화의 기치밑에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탁월한 군사의 영재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 무비의 담력과 배짱, 령활무쌍한 령군술과 숭고한 덕망을 최상의 경지에서 지니고계시는 걸출한 선군령장이시다.

위대한 선군령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휘황찬란한 전도가 펼쳐지고 인민군대의 위력이 백배해지고있다.

《민주조선》도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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