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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령토강탈야망 단죄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2012년 《외교청서》에서 그 무슨 《력사적사실》이니, 《국제법상》이니 뭐니 하며 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정부의 립장이 일관하다고 또다시 주장해나섰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독도가 《일본령토》라는것을 기정사실화하려는 범죄적기도의 산물이라고 까밝히였다.

론평은 독도가 조선의 고유의 령토라는것은 일본의 옛 지도들에 명백하게 밝혀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892년에 일본사람 오노 에이노스께가 만든 《대일본국지도》 보통학전서 제16편 《만국신지도》가 최근에 공개되였다.

지도에는 일본본토가 황색으로 채색되여있지만 울릉도와 독도는 채색되여있지 않다.

고또 쯔네따로의 《대일본분현지도》(1895년)에는 시마네현관내의 위치와 거리 등이 정확하게 표시되여있는데 거기에 독도는 포함되여있지 않다.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아무런 법적근거도 타당성도 없는 생억지이다.

일본은 독도가 저들의 《소유》라는것을 국제사회와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계속 불집을 일구어 재침에 나섬으로써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하고있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일본군국주의세력은 조선민족을 잘못 보고 아직까지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독도강탈야망이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실현불가능한 개꿈에 지나지 않는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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