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리명박쥐새끼가 저들의 미싸일이 공화국의 그 어느곳이나 《즉각 타격》할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면서 그 무슨 《집무실창문을 통한 최고수뇌부타격》을 설교하였다.이날 군부호전광들도 신형미싸일이란것을 공개하고 군사분계선으로부터 10㎞도 안되는 최전방지역에서 로케트포를 쏘아대는 불장난을 벌렸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패당의 호전적망동은 범무서운줄 모르고 헤덤비는 하루강아지들의 우둔한 자살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쥐새끼무리가 공화국과 맞서겠다고 함부로 날뛰는것은 림종전야에 일으키는 쥐새끼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정의의 보복성전에 한사람같이 일떠선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명령만 내리기를 기다리고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는 역적패당의 분별없는 도전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는것을 통고하였다.지금까지 있어본적이 없는 특이한 수단과 우리 식의 방법으로 모든 쥐새끼무리들과 도발근원들을 불이 번쩍 나게 초토화해버리게 될것이라는 통고는 결코 빈말이 아니다.
이제 리명박쥐새끼무리는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할것이다.세계가 그것을 목격할 날은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