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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는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받아안은 조선인민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김창환(남자, 64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가장 고결한 도덕의리심과 충정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오직 그이의 뜻과 유훈대로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로작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로선을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안겨오고 승리의 신심이 더욱더 굳어진다. 김정은동지는 주체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며 상징이시다.

로작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떠메고나갈 재능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우리들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심장깊이 새기고 새 세대들을 최첨단돌파전의 기수들로 키워내는데서 교육자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송윤희(녀자, 55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작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그이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밝혀져있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것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우리들은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고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임으로써 올해 농장앞에 맡겨진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넘쳐수행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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