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되여있는 국회의원들이 무리로 야스구니진쟈로 몰려가 군국주의를 고취한데 이어 23일에는 자민당 총재와 부총재가 참배놀음을 벌렸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 재침의 길에 나서기 위해 얼마나 미쳐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