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속에서도 리명박역적무리를 한놈도 남김없이 소탕해버릴 멸적의 함성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훈련장에서는 군인들이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씨종자도 없이 칼탕쳐버리자.》라고 웨치며 전투훈련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그들이 틀어잡고있는 기관총과 자동보총들에서는 복수의 불줄기들이 쏟아져나오고있으며 쥐명박무리를 형상한 목표판들은 형체도 없이 산산쪼각나고있다.
장령 김창일(남자, 55살)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 통고에 접하고 보니 가슴이 다 후련해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말 복수의 일념으로 만장약된 우리들의 한결같은 심정을 대변한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동소조는 명박이는 물론이고 그 쥐새끼무리들과 놈들의 소굴을 불이 번쩍 나게 답새겨버릴것이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백두산혁명강군의 불맛이 어떤것인가를 쥐명박무리들은 이제 몸서리치게 깨닫게 될것이다.
군관 김명철(남자, 29살)은 못된 송아지 엉치부터 뿔난다고 나서부터 천하에 못된짓만 골라하는 리명박쥐새끼무리들에게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진짜 총대맛을 보여줄때는 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도 특별작전행동소조성원이 되여 쥐명박의 모가지를 따오는 성전에 참가하고싶다.
일단 성전이 개시되면 나혼자의 힘만으로도 가증스러운 쥐새끼무리들을 얼마든지 남해바다가에 수장해버릴수 있다.
최고사령관동지 명령만 내리십시오!
군관 김명일(남자, 40살)도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멋없이 까불어대는 쥐명박의 역스러운 쥐상통이 저렇게 벌둥지가 된것을 보니 십년 묵은 체증이 다 떨어지는것 같다.
우리는 바로 이렇게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남김없이 소탕하고 전체 조선인민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단숨에 성취하고야말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