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0일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무대에서 쓸어버리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국에서 다양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 때에 리명박역적패당이 갖은 악담을 늘어놓으며 반공화국모략책동을 꺼리낌없이 감행한데 대해 밝혔다.
16일 리명박역도가 인터네트, 라지오연설이라는데서 태양절경축행사를 두고 황당무계한 궤변들을 늘어놓다 못해 지어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까지 시비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역적패당의 망동은 이번 태양절경축행사를 통하여 과시된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진막강한 군력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고 전세계의 폭풍같은 환호를 막아보려는 필사의 몸부림이라고 까밝혔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온 겨레와 함께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무대에서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도 21일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정부>의 비렬한 망동을 단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오늘의 엄중한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에게 있다고 하면서 리명박《정부》가 대결조치들을 하루빨리 철회하고 북과의 접촉, 교류를 실현하는데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북과 남이 협력하는 길만이 통일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