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민심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쥐새끼무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로 극한점에 달하고있다.
《찢어죽이라》, 《당장 쥐의 소굴로 달려가 송두리채 들어내자》, 《명령만 내리시라》는 군민의 함성이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다.
그들은 천만번을 사죄한대도 용서받지 못할 대역죄를 저지르고도 감히 《집무실창문을 통한 최고수뇌부타격설》까지 무엄하게 내돌리는 쥐새끼패당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억제하지 못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지성호(남자, 30살)는 온 몸의 피가 거꾸로 솟아올라 더는 참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제대군인이다. 비록 총대를 펜으로 바꾸어잡았지만 어느 한시도 최전연전호가를 잊은적 없다.
이제 당장이라도 전우들과 함께 쥐새끼소굴로 달려갈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평양시민 정은설(녀자, 50살)은 리명박 늙다리 산송장이 지금도 밝은 태양아래서 눈을 펀히 뜨고 앉아 짹짹댄다고 생각하면 치가 떨려 밤에도 잠을 잘수가 없다, 하루빨리 악취풍기는 쥐새끼무리를 멸족시키고 신성한 이 땅이 다시는 더럽혀지지 않게 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최주성(남자, 43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조선인민군대복대를 청원했다.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직장의 로동자들 모두가 복대를 청원하였다.
무지한 놈팽이들을 가장 처참하게 죽탕쳐버리고 조국을 통일하기전에는 고향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