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0돐경축 은하수음악회 《잊지 말자 혁명에 다진 그 맹세》가 25일 인민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무력기관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무대에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으로 내세우시고 주체형의 첫 무장력을 창건하시였으며 총대로 전진하고 동지애로 승리떨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빛내여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고속에 인민의 만복이 꽃펴났음을 보여주는 녀성독창과 방창 《인민사랑의 노래》, 녀성독창 《수령님 사랑 안고 오셨네》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출연자들은 백두산위인들께서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마련해주신 단결의 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위대한 전우애의 력사로 빛나게 계승되고있음을 노래하였다.
천만군민의 맹세가 어린 종장 합창 《나가자 조선아》,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공연의 절정을 이루었다.
음악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