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캄보쟈의 프놈 펜시에 있는 김일성대원수거리 현판표식비가 개건되였다.
행사가 1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프놈 펜시리사회, 시청, 김일성대원수거리가 있는 뚤꼭구역의 인사들과 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캄보쟈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개건된 김일성대원수거리 현판표식비에 프놈 펜시리사회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증정되였다.
프놈 펜시리사회 위원장 몹 싸른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김일성대원수거리 현판표식비를 훌륭히 개건한것은 시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기쁨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는 오래전에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캄보쟈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였다.
대왕페하는 대원수각하의 은정을 잊지 못하여 프놈 펜시에 있는 한 거리를 김일성대원수거리로 명명하도록 하였다.
김일성대원수거리는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전통적이고 특수한 친선의 상징이다.
앞으로 이 거리를 더 훌륭히 꾸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