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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 김일성주석의 탄생일 경축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경축하였다.

체스꼬, 뽈스까, 도이췰란드, 영국, 이딸리아, 스위스, 뻬루, 에티오피아, 민주꽁고, 리비아, 적도기네, 남아프리카주재 조선대표부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에서 6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회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광복을 위하여》,《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부, 정당, 국회, 단체, 기관,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 국제 및 지역기구, 비정부기구 인사들, 각국 외교관들이 초대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한없이 겸허하고 소탈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에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을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수령으로 끝없이 흠모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반제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인민들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부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은 아프리카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훌륭한 벗이시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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