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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 규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조선군대와 인민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온 세계가 태양절경축분위기로 기쁨에 휩싸인 4월에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중상모독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세계가 공인하고있다.

전인류가 주석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그러나 고립상태에 빠진 극악한 반동무리 리명박패당은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를 시비중상하였다.

역적패당의 행위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 국제사회의 격분을 자아내는 중대범죄이다.

분렬과 반통일을 추구하며 감히 조선인민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은 결코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와 뻬루인민은 리명박역적의 도발행위를 규탄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과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성명을 지지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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