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작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헌신의 로고가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접한 경공업성 부상 최일룡(남자, 54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경공업부문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위대한 사랑속에 오늘 나라의 경공업은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전성기를 안아올 기상으로 비약의 나래를 더욱 활짝 펼치고있다.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지방공업공장들이 은을 내게 하여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그이의 구상과 의도를 기어이 실천하겠다.
식료일용공업성 국장 리남중(남자, 44살)은 인민생활문제를 풀고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는것은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이고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식료공장들과 일용품공장들의 원료와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하여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에서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이 높이 울리도록 하겠다.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인기상품을 더 많이 생산하겠다.
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를 우리 나라의 자원과 원천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겠다.
우리 정무원들은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김정은동지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언제나 앞장에서 받들어나감으로써 강성부흥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대고조격전장들에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 함남의 불길이 더욱 거세차게 타오르도록 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