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청춘거리에 연건축면적이 1만 수천㎡에 달하는 태권도성지중심이 일떠섰다.
태권도성지중심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에 드리는 또 하나의 로력적선물이다.
태권도력사관에는 조선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의 발생발전과정을 보여주는 력사문헌들과 사진자료들 등이 전시되여있다.
각이한 기재들과 훈련조건들이 갖추어진 훈련관들, 건축물의 가운데부분에 있는 넓은 홀에서는 사범들과 선수들이 태권도기술을 수련하게 된다.
지식보급실에서는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이 콤퓨터를 리용하여 민족의 슬기와 기상, 넋이 어린 태권도에 대한 지식을 폭넓고 깊이있게 습득할수 있다.
국제적인 모임을 손색없이 진행할수 있는 회의실과 록화물자료들을 볼수있는 시사실 그리고 각종 편의봉사시설들도 꾸려져있다.
기자와 만난 지배인 박혁(남자, 55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태권도성지중심은 우리 민족의 자랑으로 되고있는 태권도의 력사와 과학연구 및 기술보급, 선수들과 사범들의 훈련기지이다.
백두산위인들의 은정속에 완공된 태권도성지중심은 조선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를 더욱 발전시키고 민족의 우수성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