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쥐가 성하면 집안이 소란한것처럼 리명박쥐새끼무리를 놔두면 온 민족이 수치와 화를 당하게 된다.》
중앙동물원 로동자 주원혁(남자, 42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는 천하의 못된 짓만 골라하는 리명박역적을 사람들에게 해만 끼치는 쥐새끼로 락인하는것은 응당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암둔과 무지로 하여 만사람의 손가락질을 받는줄도 모르고 정치가로 자처하며 분주탕을 피우는 깡패놈의 꼴이 정말 가련하다.
그 무슨 《잔치비용》을 운운하며 성대한 태양절경축행사를 헐뜯고 더우기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중상모독한 리명박쥐새끼와 그 하수인무리를 철저히 박멸하여야 한다.
모란봉구역에 사는 함근식(남자, 71살)은 쥐잡이에 솜씨가 있다고 하면서 동족대결에 날뛰는 외국산 리명박늙다리쥐새끼를 단숨에 때려잡겠다고 말하였다.
그는 10여명의 주민들과 토의한 《판결문》의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름: 쥐명박
학명: 쥐과에 생쥐속
죄명: 만고대죄
처형방법: 돌탕쳐죽인다. …
판결은 최종적이며 무조건 집행될것이다.
평양기계대학 학생 고승갑(남자, 28살)은 리명박역도가 놀아대는 모양이 한번 혼이 나고도 제 죽을줄 모르고 또다시 싸부랑대는 쥐새끼와 신통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연평도불바다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감히 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해대는 이런 고약한 쥐새끼무리는 품을 들여서라도 기어이 없애버려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