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죽탕쳐버리는 만화들이 대인기이다.
리명박역도를 쥐새끼로 형상하고 그놈의 숨통을 끊어놓는것을 주제로 한 만화들을 보며 주민들은 한결같이 《신통하다.》, 《이런 쫄보놈이 감히 하늘에 대고…》, 《이것은 전체 조선민족의 의지를 반영한것이다.》라고 말하고있다.
만화 《쥐명박이를 찢어죽이자!》는 명박의 목대와 꼬리달린 쥐몸뚱이가 억센 손아귀에 틀어잡혀 갈가리 찢기는 모습과 죽어가는 상통에서 늘어져나온 피비린 혀바닥을 형상하였다.
《쥐명박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자!》, 《쥐명박이를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자!》와 같은 작품들은 서리발총창들이 명박이놈의 몸뚱이를 사정없이 내리찍는 모습을 그리였다.
《역적쥐무리들을 깨끗이 청산하자!》의 만화는 기둥에 묶어놓은 리명박이가 불속에서 타죽는 모습을 생동하게 묘사하였다.
내려찍은 도끼날에 리명박의 목이 단방에 동강나는 모습을 담은 《쥐명박 죽탕쳐 죽이자!》, 리명박이 쥐창에 목덜미가 집혀 피를 토하며 죽어가는것을 형상한 《보라 쥐명박 상통을!》은 보기만해도 가슴후련하다.《력사의 오물인 쥐명박놈을 쓸어버리자!》, 《인간쓰레기이며 오작품인 쥐명박이를 때려잡자!》, 《쥐명박에게 죽음을!》 등의 만화들도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을 생존방식으로 삼고있는 리명박의 종말이 얼마나 비참할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