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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 리명박역적패당 규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21일 《민족의 만고대역적무리인 리명박패당을 죽탕쳐버리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진행된것으로 하여 전세계가 격찬하고 남녘인민들도 민족적긍지에 넘쳐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독 리명박역적패당만이 태양절경축행사를 헐뜯고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함부로 모독하는 천하무도한 악행을 저질렀다고 단죄하였다.

날을 따라 더해만지고있는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은 죽어 너부러질 때가 다가올수록 더 악착스럽게 덤벼드는 미친개의 본성그대로라고 하면서 이 무리를 그대로 둔다면 조선민족은 핵참화를 면할수 없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특대형도발행위에 이골이 난 역적패당과 그 추종자들의 숨통을 끊어버리고 도발원점들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릴것이라고 천명한 공화국의 엄정한 립장을 견결히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민족의 평화와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의 옷자락에 매달려 북침대결광기를 부리는 추악한 매국노, 전쟁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쓰디쓴 파멸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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