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 《KBS》방송이 리명박의 측근인 이전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의 부정부패행위가 새롭게 폭로된데 대해 밝혔다.
검찰이 어느 한 업체에 대해 수사하던 도중 그의 부정부패사실이 드러났다.
그에 의하면 업체대표의 부탁을 받은 한 거간군이 2007년부터 2008년사이에 이자에게 서울 량재동에 대규모개발공사를 벌려놓는 문제를 승인받을수 있게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거액의 돈을 찔러주었다.
이에 대해서는 개발공사관계자들이 그대로 실토하였으며 그 역시 당시 뢰물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였다.
그가 미국의 투자회사인 론스타에 외환은행을 팔아먹은것을 비롯하여 리명박을 끼고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
그리하여 지난 1월 끝내 민심의 심판을 받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지 않으면 안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