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로운 국내산 미싸일정이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해군함대에 배비되였다.
근위대의 한 고위지휘관은 이란은 페르샤만지역의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해군무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