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축전에 참가하였던 외국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표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위인이신 김정은각하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다.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뛰여난 령도실력, 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김정은각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김정은각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각하의 름름하신 모습을 우러르면서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는것을 확신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은 우리 모두를 격동시켰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은각하는 조선의 당과 군대, 국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위대한분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열병식을 보면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절감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