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정이 일떠섬으로써 녀성들의 생활필수품수요를 보다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되였다.
새로 건설된 위생용품직장 준공식이 2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