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천하에 둘도없는 악당들인 쥐명박새끼무리들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기 위한 황해남도, 량강도, 남포시군민대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민족대국상기간 만고대역죄를 저지르고도 모자라 또다시 생명보다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리명박생쥐무리들을 영영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데 대하여 말하였다.
개보다 못한 쥐새끼 리명박놈이 거지발싸개같은 늙다리반동들과 깡패대학생들, 극우보수언론들을 동원하여 무엄하게도 하늘에 삿대질을 한 죄악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놀아대는 명박이새끼는 인간의 허울도 제대로 못갖춘 오작품, 생김새마저 신통히 쥐상통이라고 비난하였다.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 전쟁에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대답하는것이 조선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의지이며 대응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쥐새끼들이 제아무리 찍찍거리고 미친개무리가 짖어대며 날친다해도 하늘의 태양은 건드릴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총대는 언제 벼락이 내릴지도 모르고 미쳐날뛰는 쥐새끼무리들을 이 세상 쥐구멍을 다 뒤져서라도 서슬푸른 날창으로 꿰여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죽탕쳐 버리기 위한 규탄시위들이 있었다.(끝)